정말 다사다난 했던 2025년이 마무리 되었다.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잠시 시간이 난 김에 작성해본다.어떤 식으로 카테고리를 나눠서 작성할까 고민하다가 생각의 흐름대로 작성하려고 한다.# 12025년에 대한 나의 성과 평가 등급은 적당히 좋을 줄 알았는데 정말 좋은 등급을 받았기에 내 등급을 아시는 팀장님이나 다른 분들이 개인적으로 축하도 해주셨다. 평소에 생각해본 적도 없고, 받을 일도 없을 줄 알았는데 받아서 믿겨지지 않아서 그런지 헉! 하고 좋아하다가 그냥 평소와 같은 감정의 흐름으로 지냈다. 동시에 내가 과연 이 등급을 받을만큼 뭔가를 했는가? 또는 이것도 인정욕구일지는 모르겠으나 다른 사람들이 내가 이 등급을 받았다고 하면 이 사람은 이 등급을 받을만하다고 생각을 할까, 아니면 다른 생각을 할..